- 포포나무
-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내한성이 강하며 비옥하고 햇빛이 좋은 지역에서 잘 자란다.
잎과 수피에는 천연 살충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병충해에 강하고 유기농 재배가 용이하다.
수고 5m 정도까지 자라며 수형이 매우 아름다워 관상용으로도 훌륭하며 식재후 4~5년 정도부터 수확이 가능하다.
4~5월에 진자주색의 꽃이 피고 9월경에 수확하는 열매는 육질이 연하고 바나나와 망고를 섞은 맛이 나며
당도가 높아 생식이 가능하다.
세난도어 : 과중350g, 만생종으로 대과형 품종
와바시 : 과중200~300g, 과육이 오렌지색에 가까운 노란색을 띤다.
펜실바니아골드 : 과중200~250g, 내한성이 강한 조생종으로 당도가 매우 우수하다.
선플라워 : 과중200g, 생산량이 우수한 조생종으로 과육은 황금색을 띤다.
윌슨 : 과중300~400g, 대과형으로 당도가 우수하며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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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오갈피
- 관목으로 심산 계곡에 자생하며 내한성,내음성, 맹아력이 강하다. 최근 인삼 이상의 약효가 있는것으로 발표되어 귀한 약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수피와 근피 모두 약재로 이용되며 국내 제약회 사에서는 원료 부족으로 많은 양을 수입하는 실정이다. 300평당 1,200주 가량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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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즈까향나무
- 일반 향나무와 달리 잎이 따갑지 않아 재배가 용이하며 수형조절이 자유로와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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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국
- 우리나라 야생들국화로 양지를 좋아하는 다년초로 향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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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나무
병충해가 적고 관리가 용이한 전통적인 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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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
- 우리나라 봄철의 대표적인 꽃나무로 노란 꽃이 아름답고 토질을 가리지 않으며 포기가 왕성하게 퍼지므로 생울타리를 조성하거나 도로변의 경관을 아름답게 하는 화목으로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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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량개암나무(헤이즐넛)
- 야생종을 교배하여 새롭게 개발된 평구 품종으로 열매는 특유의 고소한 맛과 향이 있는 견과류로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암, 고혈압예방에 도움을 주며 위장병및 만성대장 질환에 좋고
특히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개암은 좋은 시력보건 식품이다.
토양적응력과 내한성이 좋고 병충해에도 강하며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재배가 용이한 품종으로
관리가 쉽고 식재 3년부터 수확이 가능한 고소득 경제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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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취
- 8~9월에 줄기 윗부분에서 갈라진 가지마다 연한 자주색 꽃이 모여 산방꽃차례를 만들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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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쉬땅나무
- 수세가 강하고 자연발아가 잘되어 군집을 형성하며 여름철내내 순백색의 꽃이 피어 아릅답고,꽃에는 많은 꿀이 있어
밀원식물로 이용되며 적개지나 황폐지 등의 녹화에 필요한 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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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수나무
- 성장이 빠르고 이식이 용이한 수종으로 가지의 모양이 우아하고 5월에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달콤한 향기와 가을에 오색으로 물드는 단풍이 아름다워서 관상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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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광나무
- 봄에 새로 나는 잎과 순은 나물로 사용하고 4~5월에 지름3cm 크기의 은은한 꽃이 피어 향기로운 백색의 꽃잎과 노란색 수술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교목의 하목으로 식재하면 복층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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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담초
- 뿌리는 술에 넣어 신경통약으로 이용되며 꽃이 아름답고 잎의 모양이 기이하여 정원수로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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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조팝나무
- 중국산 낙엽활엽관목으로 가지 끝이 다소 처진다. 4월에 늘어지는 가지위에 모여 피는 하얀색의 꽃은 소담스럽고 토질,기후 등 제반여건을 가리지 않아 안정된 식생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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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기자
- 오래 복용하면 장수한다하여 인기를 모으고 있는 수종이다. 밑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마치 덩쿨성 식물처럼 자라며 햇볕이 잘드는 적윤한 토질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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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절초
- 국화과의 대표적인 한국 야생화이며 습지와 음지를 제외한 어떤지역에서도 재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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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라디올라스
- 봄에 구근을 식재하면 여름에 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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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초롱
- 우리나라 특산종이며 8~9월에 줄기 윗부분에 초롱 모양의 자주색꽃이 밑을 향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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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낭화
- 5~6월에 휘어진 줄기 끝에 주머니 모양의 납작한 붉은색 꽃이 조롱조롱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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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불초
- 국화과의 다년초로 7~9월에 줄기끝에서 갈라진 가지마다 노란색꽃이 위를 향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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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송
- 전국 어디서나 생육이 무난하며 내병성,맹아력이 강하고 수형과 질감이 좋은 세계 3대 상록 조경수이다. 실생 5년까지는 더디 자라나 그 이후부터는 생장속도가 빨라진다. 기념식수로 가장 인기가 많은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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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초
- 6~7월에 줄기 끝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모여 전체적으로 커다란 꽃송이를 만드며 꽃잎의 끝이 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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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댕강나무
- 새로 자란 가지는 붉은색이고 잎은 반상록으로 봄부터 초겨울까지 감상할 수 있고 하얀꽃,연분홍꽃이 6월부터 10월까지 계속하여 피므로 은은한 향기와 아름다운 꽃에서 친금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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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범의꼬리
- 여름 화단을 장식하는 꽃으로 적당하며 색깔이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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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과
- 4월에 피는 꽃이 화려하고 아름답고 열매가 많이 달려 조경수, 가로수로 꾸준한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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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잔디
- 상록성의 조밀한 지피식물로 꽃이 피면 화사하고 다른 식물과 혼식에도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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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꽝나무
- 가지가 치밀하고 밀생하여 좋은 수형을 가지며, 수세가 강건하고, 맹아력이 좋아서 생울타리용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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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지뽕나무
- 당뇨병 및 강장제 등 한약재로 쓰인다. 뿌리는 상황버섯 종균목으로 좋다.
근자에 뛰어난 약성으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묘목이 수요에 못 미치는 인기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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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꿩의다리
- 6~8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둥근산방꽃차례에 흰색 꽃이 많이 달리며 꽃잎은 없고 하얀 수술이 밤송이처럼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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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우송
-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호수나 강변에 심어 기르는 낙엽침엽교목으로 수피는 붉은 갈색이며 세로로 갈라져 작은 조각으로
벗겨진다. 햇빛을 좋아하며 성장이 빠른 편으로 줄기에 맹아가 잘 발생하고 수명이 매우 긴 수종이다.
습지에서 잘 자라므로 호숫가의 휴양림 조성에 적합하며 원추형의 수형이 독특하여 정원수, 풍치수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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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경도
- 희고 붉은 꽃은 매우 화려하고 어린 묘목에서도 꽃이 만개하여 공원이나 정원에 군식하거나 분재용으로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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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루귀
- 3~4월에 뿌리에서 모여 난 꽃줄기 끝마다 꽃이 한 송이씩이 하늘을 향해 핀다. 꽃색은 흰색, 분홍색, 보라색 등 여러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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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주목(둥근주목)
- 내한성과 맹아력이 좋아 활용도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전망이 밝은 수종이며 군식용으로 최고의 수종이다. 둥근 주목으로도 불리우며 독립수로서의 가치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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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향나무
- 누워서 자라는 상록칩엽관목으로 진입로변이나 잔디밭의 경사지에 많이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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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소화
- 여름에 피는 홍황색 꽃은 관상가치가 높고 개화기간이 길어 조경용 소재로 널리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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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알리아
- 멕시코가 원산지로 고구마처럼 생긴 뿌리로 번식하며 7~8월에 피는 꽃은 크고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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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꽃
- 7~9월에 줄기 윗 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노랑 꽃이펴며 해질 무렵에 피고 해가 뜨면 시들어 달맞이 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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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덩쿨
- 벽면에 10m까지 타고 올라가며 경사지, 절개지, 차폐조경용으로 최고의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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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실산수유
- 일반 산수유에 비해 과실의 크기가 3배에 이르는 신품종으로 이른 봄에 피는 노란꽃은 봄을 알리는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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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실으름
- 개량붉은으름이라고도 하며 열매가 크고 흑자색의 꽃도 이색적이다. 개화는 되어도 열매가 잘 맺지 않는 경우에는 백화으름을 수분수로 심으면 조기착화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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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왕참나무(핀오크)
- 외래 도입종으로 참나무류 중 성장이 가장 빠른 수종으로 병충해, 공해, 추위에도 강하다. 가을 단풍이 진홍색으로 매우 아름답고 최근에 가로수, 공원수로 각광받고 있는 대표 수종으로 성목이 부족한 수종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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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라지
- 7~8월에 가지 끝에 보라색 또는 흰색꽃이 위를 향해 피며 공처럼 부풀어 오른 꽃봉우리가 터지면서 종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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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단풍
- 개울가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잎의 모양이 단풍나무와 비슷하여 돌단풍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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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자꽃
- 꽃이 아름답고 크며 5장의 꽃잎은 끝 부분이 오목하게 패고 납작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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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나무
- 봄철 새순은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좋으며 뿌리와 열매는 약용으로 사용됨. 현재 일본으로 많이 수출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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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메부추
- 8, 9월에 20~30cm 높이로 자란 꽃줄기 끝에 많은 홍자색 꽃이 공모양으로 둥글게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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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글레
- 지역을 가리지 않고 심을 수 있으며 대나무 잎을 연상할 수 있을 정도로 관상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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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나무
- 파고라, 테라스, 아치 등에 잘타고 올라가는 성질이 있다. 가로변, 절개지등에도 많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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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수국(패티오라리스)
- 개화기는 7-8월에 하얀꽃을 피우며 꽃의 색은 산도에 따라서 다른색상을 띈다
등나무 능소화와 같이 다른 기둥이나 벽이 있으면 덩굴형태로 타고 올라가며 자란다
습기를 좋아하는 편이며 그늘에 매우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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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죽나무
- 척박지에서도 잘 자라며 내병성,내공해성이 매우 높다.
종 모양의 꽃이 많이 달려 매우 아름다운 관상수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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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목
- 영하 30도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며 산성토양에도 강한 우리 고유 수종이다. 5월에 피는 백색 꽃은 향기가 좋고 붉은 단풍과 포도송이 같은 열매는 겨울까지 관상가치가 뛰어난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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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로니에(칠엽수)
- 생장속도가 빠르고 자연수형이 매우 아름다우며 마치 손바닥을 펼친듯 한 모양의 잎이 7개의 소엽을 이루고 있어
칠엽수라 불린다. 6월에 피는 꽃은 꿀샘이 깊어 밀원식물로 유용하고 8월에는 밤알과 같은 열매가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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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타리
- 다년생으로 생명력이 강하고 화려한 가을을 대표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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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발톱
- 6~7월에 가지 끝에 적갈색 꽃이 1개씩 밑을 향해 피며 위로 뻗은 긴꽃뿔이 매의 발톱처럼 안으로굽은 모양이어서 매발톱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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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자나무
- 5월에 황금색으로 피는꽃은 밑으로 드리워져 마치 초롱등을 전시한 듯 하며 가을에 익는 진주같은 진분홍색 열매는 감미롭다. 가지와 잎,뿌리등은 건위제,염료제로 쓰이며 날카로운 가시는 방어용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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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문동
- 6~8월에 잎 사이에서 자란 꽃줄기에 자주색 잔꽃이 이삭 모양으로 달리며 그늘에서 잘 자라고 포기를 이룬 잎의 모양과 꽃이 관상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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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세콰이어
- 전정이 필요없으며 수분에 강하고 수형이 아름다우며 수고 40m까지 자라는 속성수로 가로수,경계수,아파트조경수로 널리 식재 한때 과잉 생산으로 가격폭락후 묘목을 식재하지 않아 성목이 절대 부족하여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에 적합한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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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자나무(흑광)
- 내한성이 강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식재가 가능하고 밑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포기를 형성하며 작은 가지끝이 가시로 변하기도 한다. 품종에 따라 꽃의 크기,모양,색깔과 꽃잎의 수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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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감주나무
- 염분에 대단히 강하여 서해안 개발 조경수로 각광 받고 있으며 한 여름에 개화하는 황금색 꽃과 가을 열매는 관상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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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도금)
- 작약과 함께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임.
일본 유수한 종료사에서 판매되는 꽃색이 우수하고 대형화관을 가진 품종을 색깔별로 엄선하여 서비스 차원에서 한정수량을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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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목윤절윤)
- 작약과 함께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임. (BR)
일본 유수한 종료사에서 판매되는 꽃색이 우수하고 대형화관을 가진 품종을 색깔별로 엄선하여 서비스 차원에서 한정수량을 보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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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설영도화)
- 작약과 함께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임. (BR)
일본 유수한 종료사에서 판매되는 꽃색이 우수하고 대형화관을 가진 품종을 색깔별로 엄선하여 서비스 차원에서 한정수량을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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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자금포대)
- 작약과 함께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수 있는 장수목임. (BR)
일본 유수한 종료사에서 판매되는 꽃색이 우수하고 대형화관을 가진 품종을 색깔별로 엄선하여 서비스 차원에서 한정수량을 보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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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화왕)
- 작약과 함께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임.
일본 유수한 종료사에서 판매되는 꽃색이 우수하고 대형화관을 가진 품종을 색깔별로 엄선하여 서비스 차원에서 한정수량을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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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황관)
- 작약과 함께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임. (BR)
일본 유수한 종료사에서 판매되는 꽃색이 우수하고 대형화관을 가진 품종을 색깔별로 엄선하여 서비스 차원에서 한정수량을 보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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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
- 이른봄 백색꽃이 화사하여 정원수로 많이 사용되며 현재 성목 부족으로 향후 가격상승이 예상됨.
자목련은 희소성으로 인해 성목 재배시 고급수로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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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백합(튜립나무)
- 대표적인 밀원식물이며 꽃,잎,열매의 관상가치가 우수하여 가로수용으로 유망한 수종임.
특히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뛰어나 정부에서 권장하는 1등 수종으로 전망이 매우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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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수국
- 정원수,공원수로 많이 쓰이는 화목 관목류로 꽃이 크고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높아 독립수 및 경계 식재용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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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
- 아침 이슬을 머금고 우아하고 화사하며 청초하게 피는 다섯개의 붉고 하얀 꽃잎과 자방으로부터 흘러 나오는 정열적인 붉은색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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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늬비비추
- 일반 비비추의 변이종으로 잎에 흰줄무늬가 있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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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늬수호초
- 잎에 노란 무늬가 들어 있으며 일반 수호초에 비해 수세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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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그로우
- 수고 3~5m 수관폭 1m 내외까지 성장하는 상록교목으로 추위에 강하여 우리나라 전역에서 생육이 가능한 수종으로
흰색을 띤 은청색의 잎은 우아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며 전정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조형미를 갖춰
차폐 포인트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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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담쟁이
-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돌담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에 붙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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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선나무
- 세계적으로 1속1종 밖에 없는 희귀종이며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낙엽활엽관목으로 높이가 1.5m에 달하고 수형은 우산모양을 이루며 큰 집단을 형성하여 번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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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김라일락
- 봄철에 수수꽃다리 등과 함께 조그만 연보라색 꽃들이 뭉쳐서 피고 만개하면 뭉게구름처럼 피어올라 은은한 향기를 전한다. 꽃색이 화사하고 향기가 있어 관상수로 널리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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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두릅나무
- 생육과 특성은 일반 두릅과 비슷하나 줄기에 가시가없어 생산과 관리가 용이하며 새순은 웰빙식품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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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찔레
- 꽃은 일반 야생찔레와 동일하나 가시가 없어 취급이 용이하여 향후 공사용으로 각광 받을 수 있는 신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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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취
- 5~6월에 꽃이 피며 5장의 꽃잎중 밑에 있는 2장의 꽃잎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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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하브눈향
- 누워서 자라는 상록침엽관목으로 진입로변이나 잔디밭의 경사지, 연못가 돌 뜸에 많이 식재하며
재래종 눈향과 다르게 가시가 없어 잎이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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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송
- 수형이 안정감이 있고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높은 고급 정원수로 기념식수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상록수 우수한 모수에서 따온 새순(호)으로 접목하며 특별히 가지치기를 하지 않아도 그 형태를 유지한다. 씨반송은 자연적으로 성장한 반송에서 종자를 채취, 파종하여 얻은 묘목으로 모수의 형질을 그대로 유지하며 전정등을 가미할 경우 접목반송보다 더욱 다양하고 아름다운 수형을 만들 수 있으며 접목묘에 비하여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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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롱나무(백일홍)
- 꽃과 수형이 아름다워 정원수, 기념식수로 널리 이용되며 꽃이 100일 이상 핀다하여 일명 백일홍이라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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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송
- 세월이 흐르면서 수피의 색깔이 백색으로 변하는 희귀수종으로 큰 나무는 거의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으며 천년이상 살 수 있는 장수목이다. 기념식수용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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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으름
- 잎이 연녹색으로 야생으름과 같으나 열매가 크고 많이 달리며 홍화으름이나 붉은으름과 혼식하면 조화롭게 조경처리 할 수 있으며 수분수로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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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개미취
- 들국화의 일종으로 6~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연한 자주색 꽃송이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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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나무(산청목)
- 단풍과 목질이 뛰어나며 조경수로도 유망하고 꽃이 좋아 밀원식물로 적당하다.
고목에는 야생벌이 둥지를 틀어 목청을 채취할 수 있어 일명 벌나무로 불리우며 간에 좋은 민간약재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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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부채
- 칼 모양의 잎은 넓고 부채처럼 펴진 잎모는 매우 뛰어나며 주황색꽃은 무늬가 좋고 열매도 관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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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꽃나무
- 밑으로 부터 많은 줄기가 나와 큰 포기를 이루며 줄기는 회갈색이지만 얼룩무늬가 있다. 꽃은 병을 거꾸로 세웠거나 또는 깔대기 모양이며 5월에 피고 황녹색에서 적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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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초
- 이른 봄에 줄기 끝에 한송이 노란꽃이 잎보다 먼저 피며 한낮에만 꽃잎이 벌어지고 추운 밤에는 오므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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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자기단풍
- 수피가 황갈색으로 미려하고 가을의 단풍이 불붙는 듯하여 단풍나무류 중에서도 제일 색이 곱고 진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조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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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꽃
- 꽃이 아름답고 초세가 좋아 빠른조경 효과를 볼 수 있는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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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인동
- 5~6월에 잎 겨드랑이에서 붉은색 꽃이 피며 9~10월에 둥근 열매가 검게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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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꽃
- 수변공간은 물론 어떤 곳에서도 잘 자라는 봄꽃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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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초크베리(아로니아)
- 낙엽관목으로 내한성이 강해 전국 어느곳에서나 재배가 가능하며 4월에 피는 꽃과 9월에 수확이 가능한 열매가 매우 아름다워 관상수로서의 가치도 훌륭하다. 과실은 떫은 맛이 강하여 생과로는 적합하지 않지만 안토시아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와 심혈관질환 예방, 당료, 시력장애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9월에 수확하는 열매는 앵두 크기로 한송이에 15개 내외의 열매가 달리며 열매의 색깔에 따라 레드, 블랙초크베리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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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커런트(서양까치밥나무)
- 유럽 북서부가 원산지이며 그늘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도 강한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1m까지 자라며
잎과 줄기에 독특한 향이 있는 허브식물이다. 6~7월에 익는 열매는 둥글고 지경 1cm 정도로 윤기가 나며 즙이 많고
약간의 신미가 있으나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고 칼슘,인,철분 등도 많이 들어 있다.
잎은 지혈용이나 혈압 강하에 효과적이고 잎으로 만든 차는 설사,감기,목이 붓거나 마를때 마시면 좋은 허브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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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매트
- 습성은 눈향나무와 비슷하며 전국에서 재배가 가능한 수종으로 가시가 없어 다루기 수월하고
은청색 잎이 아름다워 포인트 조경소재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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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 낙엽과수인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추운 겨울에도 월동이 가능한 수종으로 3,4월에 초롱 모양의 흰꽃이 피고 비타민과 황산화 성분을 다량 함유한 보라색 열매는 6월말경 수확한다. 꽃이 지고난 후 연록색 잎이 나며 가을 단풍은 그 색깔이 진한 붉은색부터 연한 황색까지 다양하여 가을에 또다른 풍취를 즐길 수 있다.
"나무21"에서 공급하는 하이부시 계통의 묘목은 20여년간 열매가 크고 추위에 강하며 당도가 높은 5~6종의 품종을 엄선하여 발아 시킨 것으로 노지에서 1년간 재배한 후 포트로 이식하여 1년간 재배한 것으로 이식력이 뛰어나고 포트에서만 재배한 묘목보다 생육상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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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엔젤
- 은청색을 띠며 잎의 부드러운 질감이 좋은 신품종으로 비옥한 토양에서 보다 좋은 수형과 색감을 유지한다.
수고 4`5m 까지 자라 최고급 울타리 소재로 적합하며 전정을 하지 않아도 모양을 유지하며
병충해에도 강하여 관리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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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추
- 7~8월에 자주색 꽃이 피며 양지나 음지에서도 성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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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계홍단풍
- 봄부터 가을까지 색이 변하지 않는 붉은색 잎이 장점으로 조경 식재시 색다른 배색으로 화려함을 강조할 수 있다. 접목에 의해서만 번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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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
- 키가 50~60cm정도 자라며 색채가 좋고 습기를 좋아하며 번식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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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국
- 국화과의 다년초로 성장이 빠르고 꽃이 화려하며 추위에 강해 서리가 내려도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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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딸나무
- 대표적인 여름 화목으로 6월경에 개화하는 흰꽃은 십자모양으로 개화하며 딸기모양의 열매는 감미롭고 겨울철 산새들의 먹이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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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벚나무
- 전국에 자생하며 내한성이 강해 중부 이북에 주로 식재하며 개성공단 조경용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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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사나무
5~6월에 피는 흰꽃과 9월의 붉은 열매는 매우 아름다워 관상수로의 가치가 매우 높으며, 열매에는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한방에서는 건위제 등 주요 한약재로 사용하며 과실주로도 널리 사용된다.
대금성산사는 대과종 산사로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우수한 고소득 특용작물로 비타민C가 풍부하며 과실주와 잼 등 다양한 가공식품이 개발되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임.
홍화산사는 붉은색의 꽃이 화사하여 관상가치가 뛰어나고 병충해와 추위에 강하여 전국 생육이 무난함. 열매는 대과형으로 당도가 높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생과용 및 쥬스,술 등 가공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 고소득 유망수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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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국
- 여름에 백자색으로 피는 꽃은 야성적이면서 청초한 맛을 준다. 회양목과 같이 경계를 요하는 곳에 심거나 나무밑에 심기 좋은 관상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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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유
- 이른 봄에 피는 노란꽃은 봄을 알리고 가을에 열리는 주홍색 열매는 약용으로 사용되고 있슴.
개화기간이 길고 열매가 좋아 가로수나 정원수 로도 손색이 없고 현재 성목이 부족하나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유망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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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초나무
- 중부권에 자생하며 향신료로 인기 있는 품종으로 열매는 식용류 원료이며 여러가지 조미료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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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구나무
- 과수로 가정이나 공원 주변에 식재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수고 10m에 이르고 우산 모양을 이루어 아름답다. 얼음이
녹으면서 영춘화처럼 봄을 알려주는 연분홍색 꽃은 복숭아 와 함께 고향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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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색무늬버들(화이트핑크셀렉스)
- 잎이 화려함이 특징인 수종으로 새순이 돋아 나면서 연두색, 흰색, 분홍색의 삼색을 보이는 관상가치가 높은
정원식물로 내한성이 매우 강하여 전국 어느 곳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잎의 무늬가 가장 두드러진 품종으로
햇빛이 안드는 곳에서는 분홍색 새순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양지 바른 곳에 심는 것이 중요하다.
군식하여 생울타리로 이용되며 정원 독립수로 식재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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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색조팝
- 5월에 연한 홍색의 꽃이피며 잎의 색깔이 녹색, 노랑, 붉은 삼색으로 돋아 삼색조팝으로 불린다. 가을의 붉은 단풍도 아름다워 군식시 매우 아름다운 화단을 조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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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패랭이
- 패랭이를 개발한 신품종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해서 개화하여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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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리나무
- 직근이 발달하고 추위에 강하여 건조지에서도 성장이 양호한 수종으로 열매는 도토리라 불리며 각종 음식 재료 및 한약재로 이용되는 경제 조림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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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해당화(수사해당화)
- 수세가 좋고 병충해에 강한 수종으로 전국 어느곳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며 4월말부터 5월 초순에 피고 연분홍색 꽃은 화사하고 아름답다. 열매는 생식이 가능하며 과실주를 담궈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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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산(꽃무릇)
- 꽃무릇이라고도 불리며 9월경에 30~50cm 높이로 꽃줄기가 자라 진홍색 꽃이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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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잣나무(오엽송)
- 수형과 잎의 형태가 좋아 조경수 및 분재 소재로 널리 이용되는 우리나라 고유의 대표적인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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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초롱
- 6~7월에 줄기와 가지에 달리는 종 모양의 꽃은 자주색 바탕에 짙은 반점이 있는 우리나라 특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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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악(아이비)
- 우리나라 원산으로 남부지방의 산에서 잘 자라는 상록활엽성 만경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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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백당
- 새로 자란 가지 끝에 피는 꽃은 전부 무성화며 결실을 맺지 못하며 5월에 피는 황녹색 꽃은 만개시 순백색으로 변하며 마치 뭉게구름같은 느낌을 주어서 정원과 공원에 심어 즐길만 한 정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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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선화
- 꽃잎 가운데에 종지 모양의 짙은색 꽃잎이 겹쳐 피는 것이 특징이며 여러 품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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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꽃다리(라일락)
- 내한성이 강하고 공해와 병충해에 강한 수종으로 연한 보라빛 화색이 아름답고 향기가 좋아서 가정 및 공원수로 우수하며 향긋하고 그윽한 향기가 많아서 향수의 원료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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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이토작약(보더참)
- 유럽작약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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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초
- 관상용 지피로 많이 식재하며 4~5월에 줄기 끝에 흰색 꽃이삭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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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부쟁이
- 국화과의 다년생으로 개화기가 길고 다화성의 야생화로 넓은 면적식재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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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배나무
- 5월에 피는 백색꽃과 9-10월경에 붉게 익는 열매의 관상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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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릴리스
- 이른 봄에 꽃줄기 끝에 나팔 모양의 꽃이 옆을 보고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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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란
- 맥문동에 비하여 키가 크지 않으며 번식력이 강한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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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메랄드그린
- 잎과 가지가 치밀하고 원추형을 이루는 수형이 매우 아름다우며 추위에도 강해 중부권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며 공해에 강하고 향기가 좋아 도심지나 아파트,정원에 독립수로 좋은 수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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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춘화
- 3월 중순경에 노란색의 꽃이 피고 화관은 나팔모양이나 여섯개로 깊이 갈라졌으며 열매는 볼 수 없다. 꽃에는 향기가 없으나 이른봄을 알리는 노란색의 꽃은 감상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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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갈피나무
- 계곡부의 수분이 다소 있는 곳에서 잘 자라고 내한성 및 내공해성이 강하며 맹아력이 좋다.
뿌리,줄기,껍질 등은 약용으로 쓰이거나 차로 이용하기도 하며 밀원식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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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자
- 덩쿨성 식물로 길이 10m까지 자람. 야생 습성을 가지고 있어 산야, 개간지에도 적합한 수종이다. 열매의 맛이 5가지 난다하여 오미자라고 한다. 국내산 오미자는 수입품에 비해 빛갈도 좋고 품질이 우수하며 고가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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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매화(풀또기)
- 전국에 식재가 가능하며 많은 줄기를 내어 둥근 수형을 이루어 4월경에 꽃이 만개하였을 때에는 매우 아름다워 정원수로 유망한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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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잠화
- 잎이 넓고 커 시원스럽고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좋으며 지역을 가리지 않는 지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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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향
- 잎이 부드럽고 색상이 좋아 잔디정원,화단 경계목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맹아력,내산성,내공해성이 강해 전국 어디에서나 생육이 가능하며 산소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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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매실
일반 매실에 비해 내한성이 강하여 전국 어느 곳에나 재배가 가능한 품종으로 관리나
재배 방법은 일반 매실과 동일하다. 수세가 강하고 병해충이 거의 없어 관리가 용이하며
과실이 일반 매실에 비하여 2~3배 크고 수확량이 많으며 품질이 우수하여 경제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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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벚나무
- 국내 조경수중 가장 많이 보급된 품종으로 벚나무중 꽃이 가장 화려하다.
진해,여의도벚꽃축제에 사용된 대표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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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성향수작약(로마)
- 왜성향수작약은 수고가 높지 않아 화분이나 화단에 재배하기가 적합하며 꽃이 많이 피고 향기가 진한 수입품종이다.
숙근초본으로 뿌리는 약재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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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성향수작약(마드리드)
- 왜성향수작약은 수고가 높지 않아 화분이나 화단에 재배하기가 적합하며 꽃이 많이 피고 향기가 진한 수입 품종이다
숙근초본으로 뿌리는 약재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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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성향수작약(모스코)
- 왜성향수작약은 수고가 높지 않아 화분이나 화단에 재배하기가 적합하며
일반 작약에 비하여 꽃이 많이 피고 향기가 진한 수입품종이다.
숙근초본으로 뿌리는 약재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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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성향수작약(아테네)
- 왜성향수작약은 수고가 높지 않아 화분이나 화단에 재배하기가 적합하며
일반 작약에 비하여 꽃이 많이 피고 향기가 진한 수입 품종이다
숙근초본으로 뿌리는 약재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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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성향수작약(오슬로)
- 왜성향수작약은 수고가 높지 않아 화분이나 화단에 재배하기가 적합하며
일반 작약에 비하여 꽃이 많이 피고 향기가 진한 수입 품종이다
숙근초본으로 뿌리는 약재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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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버들
- 꽃꽂이 소재나 공원의 조경수종으로 이색적인 곡선미를 선볼일 수 있어 울타리식 선식조경에 많이 사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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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오디
- 농업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 품종으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재배가능하며 당도와 수확량이 우수한 대과형 품종으로 농가 소득 증진이 기대되는 특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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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추리
- 6~8월에 꽃줄기 끝에서 꽃가지가 갈라져 그 끝에 6~8개의 나팔 모양의 짙은 노란색 꽃이 옆을 보고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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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방울꽃
- 5월에 잎과 함께 나온 가느다란 꽃줄기는 20~30cm 높이로 잎보다 짧으며 은방울 모양의 흰색꽃이 조롱조롱 매달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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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청가문비
잎이 조밀하고 잔잔하며 회청색빛의 질감이 좋은 수종으로 전정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수형을 유지한다.
기념식수, 정원수, 크리스마스 트리용으로 적합한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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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나무
- 병충해가 적고 토양 적응력이 좋으며 노랗게 물든 단풍이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를 자아내어 가로수,정자목,방화수,공원수로 최고의 인기 수종이다. 잎과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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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나무(엄나무,개두릅)
- 전국에 자생하며 수고 25m까지 자라고 개두릅이라고도 부르며 약효가 있는 나물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껍질은 한약재로 이용된다. 재배는 배수가 양호한 사질토양으로 밭이나 산간지의 비옥지가 적합하다. 식재는 300평당 600주 가량 소요된다. 가지는 엄나무 오리백숙 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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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팝나무
- 한국 전통의 향토 수종으로 추위에 강하여 전국 생육이 무난하며 염분에도 강해 해변 조경에도 적합하다. 6월에 백색 꽃이 나무를 뒤덮으면 눈이 온 것처럼 아름다워 가로수로 인기가 높다.
꽃이 화사하고 이식력이 뛰어나 현재 가로수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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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귀나무
- 6~7월에 연분홍 꽃이 마치 공작새가 날개를 편 듯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도로변이나 척박지에서도 잘 견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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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엽자두
- 낙엽활엽교목으로 수분이 많고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이른 봄에 피는 꽃은 벚꽃과 비슷하며 잎과 열매가 모두 자색을 띠며 잎은 가을까지 그 색상이 변하지 않고 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다. 수형이 아름다워 정원수, 가로수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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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가데니아)
- 유럽작약을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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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알러티)
- 유럽작약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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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알렉산더플래밍)
- 유럽작약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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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재래종)
- 내한성이 강한 여러해살이 식물로서 향기가 강한 품종이 많다.
적작약 계통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재배가 가능하나 중남부지역이 재배에 유리하며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백작약계통은 중남부지역에서 재배시 하고현상이 일어나 재배가 어렵다.
토심이 깊고 물빠짐이 좋은 식생토나 양토로 유기물 함량이 많은 곳이 재배 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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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커맨드 퍼포먼스)
- 유럽작약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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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코랄참)
- 유럽작약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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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탑헷)
- 유럽작약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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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프랜코이스 오테가)
- 유럽작약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색과 모양이 꽃중의 꽃이며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고
한번 심으면 대물림할 수 있는 장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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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잣나무
- 경제림 조성시 많이 사용되는 우리나라의 대표 수종으로 매년 산림청에서 대규모로 식재하고 있고 골프장,스키장 등에 조경수로 다양하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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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목꾸지뽕
- 일반 꾸지뽕보다 열매가 크고 가시가 없어 재배와 수확이 용이한 최신 고소득 작물로 매우 유망한 수종으로 당뇨병 및 강장제 등 한약재로 쓰인다. 뿌리는 상황버섯 종균목으로 좋다. 근자에 뛰어난 약효로 인기가 높아 묘목 공급이 수요에 못 미치는
인기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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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꽃
- 4~5월에 뿌리잎사이에서 꽃줄기가 모여 그 끝에 짙은 자주색 꽃이피며 제비가 올 때쯤 피어 제비꽃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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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팝나무
- 가는 줄기가 많이 모여 수형이 전체적으로 자유로우면서 균형이 잡혀 있고 순백색의 아름다운 꽃이 가지마다 송이송이 피어 백설의 설화가 핀듯하여 눈부시다. 군집생활을 좋아하며 보름정도 개화하므로 군식용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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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눈향나무
- 눈향나무에 비해 잎이 부드러우며 땅으로 기는 성질이 강하며 맹아력과 내한성이 강해 잔디밭의 경사지나 건물 앞 경사지에 많이 식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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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작살나무
- 적응성과 생장성이 좋아 식재 당년에도 개화하며 이식도 용이하여 활착이 잘 된다. 10월에 자주색으로 익는 열매는 마디마디에 뭉쳐 달려서 잎이 지고난 후 더욱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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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 내한성,맹아력이 우수하여 울타리 및 고급 정원수,기념식수용으로 사용.
소나무재선충으로 인한 대체 수종으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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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도화(황매화)
- 널리 알려진 화목으로 노란꽃이 만개하면 나무 전체를 뒤덮는 황금색 물결이 아름답고 개화기간이 길어 관상가치가 있으며 가을의 노란단풍과 겨울의 벽색 줄기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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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무늬사사
- 사사의 변이종으로 흰줄무늬사사와 노랑무늬사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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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사철
- 줄기에서 뿌리가 내려 고목이나 벽을 타고 올라가며 염분에 강한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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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장미
- 담장이나 아치 등에 올려 넝쿨이 우거지면 최고의 조경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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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단풍
- 당단풍이라 불리우며 잎이 3개로 갈라지고 맹아력이 강해 가로수,공원수, 분재 소재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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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똥나무
- 도로변이나 공원 경계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 맹아력, 내공해성이 강해 앞으로도 인기 불변의 조경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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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동백나무
- 내한성이 강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월동하며 공해에도 강하여 도심지에서도 식재가 가능하다. 줄기는 때죽나무와 비슷하지만 좀 더 검은색이 나며 5~6월에 끝이 넷으로 갈라진 흰 통꽃이 20송이 내외로 조롱조롱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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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리
- 꽃이 매우 아름다우며 뒤로 말리는 6장의 꽃잎은 겉에 흑자색의 반점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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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옻나무
- 낙엽교목으로 높이 20m까지 자라며 5~6월에 꽃이 피고 9월에 열매가 성숙된다. 식재후 5년부터 수액채취가 가능하며 수액채취시기는 6~10월까지 가능하다. 7년생 나무는 300평당 100Kg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수액은 주로 염료와 포마드원료, 도료원료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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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중나무(가죽,참죽)
- 낙엽교목으로 수고 20~30m까지 자라며 수형이 아름다워 관상수나 가로수로 식재해도 좋으며 뿌리와 껍질은 약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새순은 독특한 향이 있어 나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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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향
- 4~5월에 피는 꽃은 그 향기가 천리를 간다하여 천리향으로 불리우며 가정에서 화분에 재배하기가 쉬워 인기가 좋은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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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
- 왜성(콜트)대목 선발좌등금: 과중은7~8g정도이지만 솎아주기로 크고 좋은 우량종 수확이 가능하며 과피가 아름다운 선홍색
으로 착색되며 단맛이 풍부한 대표적인 체리품종
왜성(콜트)대목 하향금: 과중은 7g정도이며 단맛이 많고 신맛이적어 최근 관광 과수원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왜성(콜트)대목 라핀: 만생종으로 대과이며 자홍색이고 단단하며 조기 결실이 가능하고 풍산성이 좋아 많은 품종의
수분수로 쓰인다.
왜성(콜트)대목 얼리리버스: 오래된 조생품종으로 크기와 당도가 우수하며 익으면 과육이 검붉게 변하는 특징이 있다.
나폴레옹(6월중순): 과실이 크고 결실량이 많아 그루당 수확량이 다른 품종에 비해서 많으며 단맛보다는 세콤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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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피나무
- 잎과 열매에 독특한 향기가 있어서 각종 음식의 향신료로 사용하고 열매껍질은 항방에서 구충, 건위, 해독제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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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꽃
- 대표적인 암석 조경용 꽃으로 생명력이 강하고 자주색 꽃이 매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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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층나무
- 우산모양의 수형과 수피가 독특하며 추위에 강하다. 넓은 공간에 심어 감상하기 좋은 수종으로, 수형이 아름다워 골프장, 공원수, 녹음수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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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자화
- 중국 원산의 소교목으로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자스민 향기가 나는 흰 꽃이 7개씩 무리져 피어서 칠자화로
불리운다. 특히 흰 꽃이 진 다음 꽃받침이 붉게 자라서 마치 꽃이 핀 것같은 화려한 아름다움이 11월 밀까지
지속되어 꽃이 귀한 게절에 매력을 뽐내는 유일한 정원수로 인기가 좋으며 내한성이 강하여 전국 어느 곳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신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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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나
- 봄에 화단에 심으면 여름에 붉은색 꽃이 핀다. 홍초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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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슘나무
-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내한성이 강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재배가 가능하고 열매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여 건강식품으로 유망하며 꽃과 열매가 아름다워 정원수, 공원수로 활용이 기대되는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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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니카가문비
- 내한성,맹아력,병충해에 대단히 강하며 공해에도 강한 수종으로 잎이 조밀하고 전정을 하지 않아도 단정한 수형을 이룬다. 기념식수 및 정원식재에 적합한 수종이며 크리스마스트리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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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위(양다래)
- 20세기 들어 중국에서 뉴질랜드로 전해져 개량을 거듭하여 현재의 키위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참다래라고
부르는 키위는 수확한 후 일정기간 익혀서 먹는 후숙과일로 익은 정도에 따라 맛도 다르다. 비타민과 칼슘,
칼륨,엽산,루테인 등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를 품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덩굴성 식물이어서 정원이나 울타리에 심기가 적합하며 자가 수분이 원활하지 않아 암나무와 숫나무를 5:1
비율로 함께 심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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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팥꽃나무
- 전국에 자생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흰색 열매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는 염홍색의 꽃은 화려하고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높아 향후 철쭉류에 버금갈 품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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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랭이
- 석죽과의 다년생으로 화색이 아름다우며 건조, 척박지는 물론 옥상 녹화에도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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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나무
- 낙엽활엽교목으로 추위와 공해에도 강한 수종으로 수명이 길고 잘 뻗어나가는 가지가 웅장한 수관을 이루고 뿌리발달이 우수하여 정자목이나 마을의 신목으로 느티나무와 함께 일품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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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라칸타
- 맹아력이 좋고 꽃과 열매를 많이 볼 수 있으며 포도송이처럼생긴 열매는 가을에 진홍색을 띠며 겨울에도 감상할 수 있다. 가시가 있어 생울타리용으로 적합하며 분재 소재로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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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스사계장미
- 일반 장미를 개량한 품종으로 꽃이 크고 화려하고 향기가 좋으며 개화기간이 길어 아파트, 학교의 정원 화단에 군식용이나
독립수로도 적합한 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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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미꽃
- 4월경에 솜털을 뒤집어 쓴 잎과 꽃줄기가 무더기로 나와 비스듬히 퍼지며 열매가 흰 깃털로 덮여있어 할미꽃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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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송(곰솔)
- 남성적인 기품이 담긴 수형의 소나무로 곰솔, 흑송이라고도 불린다. 소나무(적송)보다 병충해에 강하며 내염성,내한성,내건성이 강하다.
특히 해풍에 매우 강하고 분재 소재로 많이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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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나무
- 교목으로 수고 25m까지 자라며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수종으로 맹아력이 좋고, 향기가 좋아 조경수나 정원수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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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개나무(지구자)
- 한약재 시장에서는 지구자로 불리우며 잎,열매, 가지 모두 쓰인다. 신약에 대한 연구결과 알코올 분해효소인 '호베노둘리놀'이라는 신물질을 발견했다. 또한 간기능 회복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간염치료 물질을 추출
하는데 성공했다. 국산약재는 고가로 거래되고 있어 향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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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도화
- 이른 봄에 피는 붉은 겹꽃은 매우 아름답고 화려하여 공원이나 정원에 많이 식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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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화산사
- 붉은색의 꽃이 화사 하여 관상 가치가 뛰어나고 병충해와 추위에 강하여 전국 생육이 무난함 열매는 대과형으로 당도가 높고 비타민C가 풍부 하여 생과용및 쥬스,술등으로 가공 식품으로도 활용할수 있어 고소득 유망수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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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화으름
- 붉은으름과 흰으름을 교잡하여 선발된 품종으로 꽃색이 진한 홍색으로 아름답고 열매도 크고 많이 열리는 특성을 가져 파고라 등 덩쿨식물 식재지에 조경소재 또는 가정 과수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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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소나무
황금색 띠를 가진 소나무의 종류로 잎이 짧게 자란다. 년중 잎의 색상이 세번
변하는데 3~4월에는 일반 소나무와 같고 5~7월에는 잎의 중간 부분이 흰색을
띠며 8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는 황금색으로 변하는 특이 수종으로 관상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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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측백
- 산성토양에 잘 견디어 산소 주변에도 많이 식재되고 엽성이 노란 특성때문에 경계목이나 독립 수로도 많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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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벽나무
- 꽃에는 꿀샘이 깊어 밀원식물로 유망하고 가을에 검게 익는 열매는 새에게 좋은 먹이가 되며 내한성과
공해에 강해 가로수로도 좋다. 노란색의 내피는 황색염료로 사용되며 열매와 함께 위장약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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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칠나무
- 남부 지방의 해변과 도서지역의 숲 속에서 자생하는 상록낙엽교목으로 토심이 깊고 비옥한 곳을 좋아한다.
어린 가지는 녹색이며 윤기가 나고 수피에 상처를 주면 노란색의 수액이 나오는데 이 수액을 황칠이라 하여
고급 도료로 사용하고 잇다. 상록성의 특이한 모양의 잎과 열매와 미려한 수형은 실내 조경에도 적당한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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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양목
- 돌틈식재,화단경계,독립수 등으로 많이 이용된다. 건조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며 각종 공해와 추위에도 강해 오래전부터 조경소재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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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화나무
- 선비나라라 일컬어 사대부 집안에 즐겨심던 정자목으로 공원수, 가로수에 적합한 우리의 향토 구유수종이다. 황백색의 꽃이 8월에 피고 열매는 약용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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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말채나무
- 가지가 밑에서부터 많이 갈라지고 여름에는 수피가 청색이나 가을부터 붉은빛이 돈다. 설경을 배경으로한 붉은 가지는 매혹적이어서 관상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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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시다
- 웅장하고 아름다운 수형을 지닌 세계 3대 정원수의 하나라고 할 정도로 세계 각국에서 조경수로 많이 활용되는 수종이다. 군식,열식,가로수로 이용하며 조형을 만들어 활용해도 좋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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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리
- 우리나라 특산의 낙엽활엽관목으로 군집을 형성하며 이른 봄의 노란색 꽃이 이삭처럼 늘어져 나무 전체를 노랗게 뒤덮고 가을의 황금색 단풍도 아름다워 관상수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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